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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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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찬 효과' 민주당 어부지리?…민 유동철 39.4%, 국 정연욱 26.7%, 무 장예찬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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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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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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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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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명품백' 김건희 여사, 수사 받았다는 얘기 들어보셨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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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부정평가 60% 돌파…'여당 심판론' 46.5% vs. '야당 심판론' 28.9%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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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요한 발언에 野 "그럼, 尹대통령 부부가 '마피아'란 말입니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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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파'의 대통령실 습격 사건…'이것은 대파가 아닙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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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선 앞둔 각 정당 ESG 공약은?…"지속가능금융 행동 계획 수립 가능성 높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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