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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부패청산에 여야 없다…예외없이 엄정 정리"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통상교섭본부장 박정성·소방청장 최용철 임명
靑, 北 김여정 담화에 "대통령 비방은 상호 신뢰에 도움 안 돼"
李대통령 지지율 45% 소폭 반등…긍·부정평가 동률
李대통령, 中 왕이 만나 "한반도 문제 긴밀한 소통 이어가야"
李대통령 "긴장 느슨해지면 공직기강 해이…중단없는 개혁 필요"
김민석·정청래 '어색한 화해'…李대통령 "당정청 운명공동체"
靑 "여의도보다 큰 '금싸라기' 용산공원 일부 청년주택으로"
靑 "트럼프 메시지, 북미대화로 이어지길"…트럼프 진의 파악 주력
李대통령 "을지연습은 방어적 성격…北 공격 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