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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확정…김부겸과 본선 맞대결
임경구 기자
靑 "쿠팡 문제로 한미 안보협의 지연되는 건 사실"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투기 비호하는 사람 누구냐?"
李대통령 지지율 67%…민주당 48%, 국민의힘 20%
李대통령 "베트남과 새로운 '홍강의 기적' 함께 만들 것"
국민의힘 지지도 15% 최저치…민주당과 3배 이상 격차
李대통령 "한국-베트남은 '사돈의 나라'…1500억불 교역 목표"
李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65.5%…취임 후 최고치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위한 실질적 기여 할 것"
李대통령 "공직자 행동이 국가 운명 바꿔…미관말직도 치명적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