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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수도권 폭발·지방소멸 못 풀면 미래 없다"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50% 회복…'차기 대선 불출마 선언 필요' 63%
李대통령, 전국 시도지사 만나 "모든 문제 출발점은 국토 불균형"
李대통령 "다른점 찾으면 원수의 길…당정청 협력해야"
李대통령 "목소리 높은 개혁, 저항 높여…실용적 접근 필요"
李대통령 "기강해이, 무책임…'경찰 권력'에 국민 우려 크다"
李대통령, 장미란 씨 사건에 "지휘감독 체계 전반 점검" 지시
李대통령, '10년 공석' 특별감찰관에 與추천 최길수 지명
李대통령 "법은 보편적 원칙으로 기능과 책임 다해야"
청와대 "대통령 임명권 존중 않고 서면제청"…靑-대법 갈등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