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지지도 15% 최저치…민주당과 3배 이상 격차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한국-베트남은 '사돈의 나라'…1500억불 교역 목표"
李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65.5%…취임 후 최고치
李대통령 "호르무즈 항행 자유 위한 실질적 기여 할 것"
李대통령 "공직자 행동이 국가 운명 바꿔…미관말직도 치명적 영향"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6%…민주당 48%, 국민의힘 19%
李대통령,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前의원 임명
李대통령, 미국 빠진 '호르무즈 통항 국제회의' 참석 검토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 무거운 책임 통감…실질적 변화 이뤄낼 것"
靑 "원유 2.7억 배럴, 나프타 210만 톤 확보…호르무즈 안 거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