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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청년 배려 충분했나? 근본적인 반성"
임경구 기자
[갤럽]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44%…취임 후 긍·부정평가 첫 역전
李대통령, 등돌린 '2030 민심' 구애…병역·여성안전 등 잇단 언급
李대통령 "지금은 공급 절벽…전방위적 공급 총력전 나서야"
[NBS] 李대통령 지지율 49%…취임 후 최저치
李대통령 "차세대 성장 엔진은 '7대 첨단기술'"
李대통령, 스틸 美대사에 "한미 현안, 합리적 대화로 풀어갈 것"
李대통령 "앞으로 가도 잘못, 뒤로 가도 잘못…어쩌라는 건가"
李대통령 "무책임·무능·부정부패 공직자 엄정 문책해야"
靑춘추관장, 서울 강남 '무단증축' 다세대주택서 월세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