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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中 서열 2·3위 만나 "한중관계 발전은 시대적 흐름"
임경구 기자
한중 정상 "매년 만남 공감대…혐한·혐중정서 해소 노력"
'갑질' 논란 이혜훈, '부동산 투기'·'무슬림 혐오' 의혹까지
민주당, 김병기·강선우 '공천 헌금' 의혹에 "개별 일탈…전수조사 안 한다"
한병도 "비상 상황에 큰 책임감"…與 원내대표 선거 출마
김종인 "이혜훈 발탁, 협치와 별개"…폭언 논란엔 "문제"
尹 용산 집무실에 침실·사우나…"작은 호텔 같아 놀랐다"
李대통령 신년사 "머뭇거릴 여유 없다. 이제 실천과 행동의 시간"
靑 "1월부터 47개 정부 부처 행사도 생중계"
이혜훈 "당파성에 매몰돼 내란 실체 파악 못했다…국민께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