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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지지율 61%…민주당 43% 동반 상승
임경구 기자
李대통령 "대의명분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靑 "역대 최대"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9%…민주당 40%, 국민의힘 20%
李대통령 "대북 저자세? 그럼 고자세로 한판 뜰까요?"
李대통령, 장동혁 회동에 난색…"지금은 여야 대화가 우선"
李대통령 "탈이념·탈진영·탈정쟁 실용주의…검찰개혁 확실하게 추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1%…3.7%P 하락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 예정…"약속대련 없다"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58%…중·일 순방에도 2%P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