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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산재 사망률 1위 오명…모든 수단 동원할 것"
임경구 기자
'알파고 아버지' 만난 李대통령 "'모두의 AI' 미래 함께 열자"
李대통령 지지율 62.2%…민주당 51.3%, 국민의힘 30.7%
대진표 완성된 대구, 본격 격돌…김부겸 "회초리" vs 추경호 "균형추"
'백악관 기자단 만찬 총격'에 李대통령 "정치적 폭력, 정당화 불가"
장동혁 '사퇴 요구' 외면…"내부 비판 선 넘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추경호 확정…김부겸과 본선 맞대결
靑 "쿠팡 문제로 한미 안보협의 지연되는 건 사실"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투기 비호하는 사람 누구냐?"
李대통령 지지율 67%…민주당 48%, 국민의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