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해외 순방에도 '부동산 정상화' 강조한 李대통령…"부동산 사회문제 안 되는 싱가포르 배워야"
임경구 기자
文 최저임금 인상 두고 "치매인가?" '막말' 논란 이병태 교수, 총리급에 발탁
'사법 3법' 강행 파장…대미투자특별법·TK통합법 난기류
李대통령 지지도 57.1%…6주만에 하락 전환
李대통령 "北 흡수통일 추구 안해…북미대화 재개 위해 노력"
與 '대법관 증원법' 강행 처리…1·2심 부실화 우려
오세훈 "참담", 한동훈 "충격"…'17% 쇼크'에 장동혁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64%…취임 초반 최고치 육박
국민의힘 TK 의원들 "행정통합 찬성…2월 회기 처리 요청"
李대통령 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5%, 국민의힘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