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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대의명분 매달려 고통·혼란 가중시키면 개혁 아냐"
임경구 기자
캄보디아 '스캠' 범죄 피의자 73명 송환…靑 "역대 최대"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9%…민주당 40%, 국민의힘 20%
李대통령 "대북 저자세? 그럼 고자세로 한판 뜰까요?"
李대통령, 장동혁 회동에 난색…"지금은 여야 대화가 우선"
李대통령 "탈이념·탈진영·탈정쟁 실용주의…검찰개혁 확실하게 추진"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1%…3.7%P 하락
李대통령, 21일 신년 기자회견 예정…"약속대련 없다"
李대통령 국정지지도 58%…중·일 순방에도 2%P 하락
李대통령 "한일 불행한 과거 안타깝다…피해받은 분들께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