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검색
  • 제보

  • 문의

  • 메인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 로그인
  • 회원가입
  • PC버전
임경구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 이미지

    李대통령 "'산불 카르텔' 왜 몰랐나…실질적 대책 만들어야"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개헌 반대하면 불법계엄 옹호…부분 개헌이 현실적"

    임경구 기자

  • 이미지

    靑 "5.9 이후 집값 상승 걱정할 일 아냐…공급 차질 없을 것"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지지도 59.5%…두달 만에 50%대 하락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필요…시기·절차 민주당이 판단"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소년공 출신으로서 노동자 목소리에 화답할 것"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학교 현장체험학습에 교사들 면책 검토" 지시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삼전 노조 향해 "과도한 요구로 다른 노동자들 피해" 쓴소리

    임경구 기자

  • 이미지

    주유소에서 고유가지원금 못 써? 李대통령 "풀어주도록 검토"

    임경구 기자

  • 이미지

    李대통령, 비교섭단체 5당에 "정치는 넓은 시야 필요"…초당적 대응 당부

    임경구 기자

  • ◀ 처음
  • 1
  • 2
  • 3
  • 4
  • 5
  • 마지막 ▶
  • 홈으로
  • 로그인
  • PC버전

프레시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