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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구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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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르헨티나 정상회담…靑 "내년부터 아르헨 원유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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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靑 "형사소송법 차질없는 시행에 최선"…'거부권' 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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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특별감찰관 후보 최길수 추천…9월 전 절차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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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한-칠레 FTA 개선 협의…핵심광물 공급망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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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훈식 "李대통령 '연임 불가' 말해…정치 논쟁에 끌어들이지 말라"

    임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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