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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떠난 이정현 붙잡는 장동혁, 통할까? "위기에 빠진 국힘을 함께 지켜달라"
허환주 기자
오세훈 '한강버스' 직격한 홍준표 "시장 4번이나 연임했으면서 보여주기식으로…"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이태원 참사 159명 사망애도 "내가 뭘 할 수 있겠나? 과거 돌아가도 무정차 안해"
다시 고개숙인 김동연 "정치 10개월 초짜였다"며 김용에는 "헌신한 분, 가장 미안해"
치안 담당자의 고백 "대통령실 용산 이전 안했다면 이태원 참사 발생 안했다"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에도 '보유세' 칼빼든 李정부 "투기성 자본 강력대응"
중동으로 반출된 '사드', 영구퇴출 촉구…"더는 한반도에 머물 명분 없다"
중동전문가,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설 제기 "공개석상서 사라져…일주일 전 부상설 나와"
"국감 증인 채택 방해, 사법리스크 차단…쿠팡, '관피아 카르텔'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