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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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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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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대통령 명예훼손' 영장 기각된 전한길 "꿈에도 거짓말 안해…보수 유튜버 모이자,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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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방미' 장동혁에 "벌거벗은 임금님…부끄럽고 창피해 멘트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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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노조 "40조 성과급 요구 무리? 이러다 TSMC나 하이닉스로 다 이직한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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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노동자의 '암묵지'로 만든 AI, 부유층·기업만으로 해결 못한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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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 겨냥 "깜박이도 안켜고 중동전쟁 끼어놓고 비판하니 '매국노'?"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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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에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프다? 습관을 넘어 병"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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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당겨 방미 장동혁 "대한민국 미래 결코 외면할 수 없어…최전선 워싱턴으로 출발"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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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매국 행위하면서 국익 해치는 게 나쁜 짓임 모르는 이들도 많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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