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뱀 머리 잘라? 이란은 메두사…지도부 제거로 친미 정권 들어선다는 건 소설"
허환주 기자
"대통령 팔면 나도 판다던 장동혁, 정작 대통령이 판다하니 발뺌하고 나섰다"
이준석-전한길의 '부정선거 끝장토론' 본 장동혁 "선거시스템 개편 논의 착수"
조국 "호남서 민주당과 경쟁이 '노무현 정신'과 배치? 이의 제기한다"
'6채 보유' 장동혁 "누구처럼 똘똘 한채 아니라 안팔려…대통령 만나야 하는데 안 팔려 걱정"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상대로 군사작전 돌입…트럼프 "중대 전투 시작했다"
박지원, 법원처장 사퇴에 "유일한 수습은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뿐이다"
정청래 "깜놀, 대통령이 집을 팔겠다니…이젠 장동혁 답할 차례 ,어쩔?"
또 배현진 겨냥 홍준표 "내가 30년째 잠실 사는데…저런 분탕치는 사람들 모두 정리해야"
대구 찾은 한동훈, 재보궐 출마 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서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