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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경제통' 김동연 "연 15% 수익, 1396억 받은 해외자본 자리, 경기도민에 드린다"
허환주 기자
"이대통령의 '다주택자' 업무배제, 긍정적이나 여전히 부족"
"다주택자 배제" 이 대통령 지시에 청와대 다주택자 참모들도 집 판다
'충주맨' 키운 조길형, 장동혁이 붙잡았으나 여전히 충북지사 경선은 "NO"
이진숙·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에 조갑제 "다시 불러낸 윤어게인 망령, 김부겸에 유리할것"
머리 숙인 김동연 "동지들 헌신 보답 못해…이 대통령 성공에 모두 쏟아붓겠다"
'석유 최고가격제' 효과? 주유소 10곳 중 9곳이 가격인하했다
산업부 차관 "27일 재조정 '석유최고가', 현재보다 더 오를수밖에 없다"
중국 전문가 "미뤄진 미중 정상회담, 전쟁 길어지면 중국이 뜻밖의 수확 얻을수도"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