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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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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년 좌파' vs 'MZ 우파'?…세대론, '망국적 지역주의'의 새로운 버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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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군경TF, '북한 무인기 침투' 혐의 대학원생에 구속영장 청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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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이재명 공소 취소모임? 사람들이 미친 것 같은 짓을 하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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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귀연 비판한 정원오 "尹무기징역? 헌법 유린 죄의 무게 온전히 담아냈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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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지귀연 "윤석열, 전과 없고 65세로 고령, 치밀하게 계획 세운 걸로 안보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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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지귀연 "노상원, 국헌문란 목적 인식하고 폭동에 가담해 내란죄 성립"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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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지귀연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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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지귀연 "비상계엄 선포 자체는 내란죄 아냐…다만 헌법 기능 마비 목적이라면 내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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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지귀연 "윤석열, 국회 상당기간 마비시키려 한 목적 인정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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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지귀연 "검·경 수집 증거만으로 유죄로 판단할 증거 충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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