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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지귀연 "尹, 대통령 재직 중이라도 수사 가능" 불소추 특권 예외
박세열 기자
명절 앞두고 李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 56.5%
유승민, 경기도지사 '불출마'…"탄핵의 강 건너지 않으면 패배"
민주 "국힘, 윤석열 세력에 공천권을 쥐어준 셈…탄핵 찬성파 숙청이 혁신이냐"
홍준표 쓴소리 "'내란 잔당'으로는 지선 뿐 아니라 총선도 가망 없다"
이재명 "황당한 증거 조작"…위례신도시가 검찰 거치며 '윗어르신'으로?
한동훈 '페북 정치' "한심스러운 추태로 국민에 걱정, 송구스럽고 마음 아파"
[속보] 연휴 첫날, 만취 벤츠 운전자 '역주행' 끝에 보행자 '쾅'
국힘 김민수 "국민 다수가 '윤어게인'…그런데 언론 등 때문에 극우로 '프레이밍'돼"
李대통령, 장동혁에 정면 반박 "집 팔라 강요 안했다. 상응하는 부담 하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