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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한국리서치, 이재명 34.3%, 윤석열 28.7%…李 오차범위 내 우세
박세열 기자
2021 올해의 시사만화상 대상 '위드 코로나' 국민일보 서민호
'N번방 방지법' 격돌…尹 "검열의 공포" vs. 李 "검열 아닌 사회 질서 문제"
김부겸 "정부가 욕 좀 덜 먹자고 청소년 목숨 담보 잡을 수 없었다"
유한기 사망 소식에 이준석 "설계자 1번 두고 주변만 탈탈 터니…"
권성동 "노재승, 인생 창창하게 남아...살다보면 젊을 때 실수도 할 수 있다"
英언론 "화이자 백신 원가 1100원인데, 3만4500원에 팔고 있다"
이준석 반박한 김병준 "나는 노무현 대선 승리 주인공…지금 당 대표 할 일은?"
윤석열 "차별금지법은 개인의 자유를 침해" 발언 논란
'이재명 경선캠프 3인방', 우원식·조정식·박홍근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