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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이준석 "안철수? 누구나 출마할 거라 예상, 누구나 끝까지 안 뛸거라 예상"
박세열 기자
'대장동' 뚫고 이재명 경기도 압승...'본선 직행' 티켓 앞으로 '성큼'
홍준표 "무속신앙에 말발 딸릴 때 손바닥 王자...무속인 끼고 대선 나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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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양자대결 이재명 43.7% vs. 윤석열 36.3%...오차범위 밖 따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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