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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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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긍정 평가' 이유 1위는 '모름·응답거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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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탈당 말고 각자 위치에서"…尹대통령의 '이 말'과 묘하게 닮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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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현 "안철수, 창당·합당·탈당 또 창당…이렇게 한 8번 반복하신 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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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이틀만에 또 동해상으로 탄도 미사일 발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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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정부 또 때린 이준석 "고딩과 만화로 싸워…이 만화책도 금서 지정될 듯"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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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만 33번 꽉 채운 시사만화협회 논평…尹대통령 '자유' 외친 숫자 패러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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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윤석열차' 표절 의혹 제기하니, '김건희 논문 표절 의혹'으로 불똥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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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LL포기' 선동과 '쇠고기 협상' 파동, 그리고 윤석열의 '전쟁'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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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이전 연쇄효과, 111억 들여 軍사이버사령부 두군데로 쪼개 이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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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윤 박수영, "100번 들어도 바이든"이라는 <조선> 칼럼니스트에 "한심한 평론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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