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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퓰리처상 수상 한국인 기자, 경계의 시선으로 한국의 문화유산을 이야기하다
박세열 기자
"예상보다 세다"…'이준석 신당 지지' 35.9%, 이대로 가면 총선 구도 흔들릴 듯
이준석측 "무고하게 한 사람 담그려해…끝까지 책임 물어야"
'김건희 표절 옹호' 신평, 대통령 추천 사분위원에 위촉
'문자파동' 유상범 "이준석 성상납, 경찰이 어느정도 확인했을 것 아닌가"
尹대통령 "문재인, 교실서 한 친구(북한)에게만 사로잡힌 학생같았다"
권성동 "영부인이 영빈관 신축 지시? 집단적 망상"
'尹 멘토' 신평 "이준석 '조국의 길' 걸으려 할 것…윤석열 지지율 더 오를 것"
한남동은 '임시거처'? 대통령 관저 신축 여부도 '불씨'…합참 이전 비용만 3000억 추산
'기습 윤리위'에 이준석 "날 제명하면 그것도 가처분 신청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