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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병영 생활 개선 예산까지 대통령실 이전 후속 예산으로 전용"
박세열 기자
K팝·K드라마? 여기 세계를 누비는 K과학자 이야기가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노빠꾸'와 '유체이탈'에 관한 진지한 고찰
"청와대 개방이 천재지변 급?"…靑 개방 관련 계약 91%가 수의계약
총리도 몰랐던 '878억 영빈관 신축', 단 3일 심사하고 '초고속 프리패스'
'개고기 발언' 징계 심의 앞둔 이준석 "진실을 말할 때가 가장 위험한 것"
'尹 비속어 발언은 가짜뉴스인가?' 설문조사에 '반대' 89.5%…보수도 '반대' 63.2%
尹대통령 비서실장, '정치권 때리기' 가세 "정치권이 정쟁에 몰두"
박지원 "내외신에 얻어터져도 싸다…솔직하게 정치하라. 꼬이면 상처 오래가"
"이XX들=한국 국회"라 해명해놓고, 尹 "대한민국 국회의 적극 협력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