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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일본 "수출 규제 해제? 한국 자세 지켜보겠다"…尹은 '해제' 발언, 日 행동은 딴판
박세열 기자
알고보니 '주어' 뺀 건 대통령실..."주어 없다"며 野 공격한 與 망신살
尹 '일본 무릎' 발언엔 "주어가 없다"고?…전국민 영어번역 평가 하나?
野 "헐, 국빈 방문한 일본 총리 발언인 줄…일본 대변인인가?"
尹대통령, 후보 시절엔 "일본의 사과 반드시 이끌어내겠다"…WP 인터뷰와 딴판?
'바이든-날리면' 재소환한 美 WP "尹, 작년 뉴욕서 국회의원 모욕 발언"
유승민의 '쓴소리' "국힘, 대통령 얼굴만 쳐다보면 총선 망한다"
'김건희 특검' 속도 붙자 검찰 '화들짝'?…주가조작 권오수 갑자기 소환 조사
외교부, 中에 "하나의 중국 존중한다" 입장 전달
'尹 콘크리트 비토층' 매우잘못 56.6% 고착화하나…긍정평가 3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