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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언론장악 역풍? 방통위 김홍일 임명 '비공감' 60.1%, '공감' 29%
박세열 기자
'170석 목표'라던 尹대통령, 1년 만에 '드라마틱'한 변화를 맞이하다
'혁신위 퇴장' 기다린 듯, 장제원 '불출마' 시사
대통령실 前수석 "尹의 소통 점수는 90점…코피 흘리는 모습까지 국민에 보여져"
태영호, '정청래 나와!'…"마포을 가라고 하면 달려가 붙어볼 것"
尹 거부권 반대 70%인데…국민의힘 "욕 듣겠지만, 김건희 특검법 거부해야"
배현진, 하태경·김웅 '저격'…"김기현, 이런 무실력자들 정리하라"
'수능 책임론' 자초한 尹…유승민 "최악의 불공정 수능, 尹이 책임져야"
한달 새 '정권 견제론' 더 커졌다…정권 견제 53%, 정부 지원 40%
국힘 '김건희 방탄 프레임' 논란…"박근혜 탄핵 때 과오 되풀이하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