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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尹 '김건희 특검 거부권 행사 말라' 70%…TK서도 67%가 '거부권 안돼'
박세열 기자
'음주운전·폭력'이 인사 검증 통과?…野, 한동훈 책임론 "못 거른 게 아니고 안 거른 것"
尹 '떡볶이 먹방'에 野 "재계 총수들과 욕은 N분의1로 나누겠다? 비겁하다"
금태섭 "김홍일 소년 가장 홍보? 구한말에나 있을 법한 시대착오적 홍보"
'김건희 특검법' 발의 엿새만에, 영부인은 천연덕스레 '명품백'을 받고 있었다
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9%, 한동훈 15%…오차범위 내 1, 2위 기록
허은아 "서울 6석? 수도권 전체가 초토화 직전"…與지도부는 "신빙성 없어"
국민의힘, 이와중에 대구서 '집안 싸움'…김용판 "정치분탕질" vs. 권영진 "공천 받겠나"
장관 후보가 음주운전에 폭력 전과까지…강도형 "젊은 시절 행동, 깊이 뉘우쳐"
'이재명의 입' 김홍국 전 대변인, 출판기념회 열고 총선 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