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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 "尹대통령과 새벽까지 술마셔" 자랑…"네덜란드서 밤새 전화"
박세열 기자
홍준표 "한동훈 체제 = 尹대통령 직할 체제…당무 언급 않을 것"
野 "한동훈, '조선제일검'인줄 알았는데 고작 '김건희 호위검'"
이재명 "아들에 '용돈 1억' 줬다는 장관 후보자, 제정신인가?"
野 "한동훈은 김건희 호위무사…검찰에 '영부인 호위 지침' 하달한 것"
'내로남불' 덫 걸린 한동훈? '총선'후 김건희 특검' 주장에 野 "송영길 수사도 총선 후 하나"
한동훈 "김건희 특검법? '악법'…명품백 의혹? '몰카 공작'"
김기현 없어도 '신의 한수'라던 '메가서울'은 계속…"구리시 서울 편입 법안 발의"
참여연대, 권익위에 尹대통령·김건희·최목사 모두 신고했다
尹지지율, 중도층서 긍정 23.3%, 부정 68.2%…30% 대 턱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