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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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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경호 중앙지검장 "이재명 사건, 한건 한건 모두 구속사안"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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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尹-장제원 지난주 독대…장제원 라인이 공천 실무 완벽 장악"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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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지지율 29%로 폭락…국민의힘 31.5% vs. 민주당 46.8%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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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키호테' 인용한 유인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우고…잡을 수 없는 별을 잡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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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尹정부 의대 정원 확대, 경악과 혼란…모든 수단으로 총력 대응"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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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명' 정성호, 尹에 "드디어 좋은 일 하려나…의대정원 확충 성과 내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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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 패배 책임 尹대통령 53.3%…김태우 책임 19.1%, 김기현 책임 9.2%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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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일부 의원들 "송파구청장이었음 이겼다", "부정선거다" , "대통령은 잘 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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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수습책'에 이언주 "배가 산으로 갔는데, 산에 물 붓고 있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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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평 "홍준표는 당나라의 반란 지방 군벌 안록산…보수 궤멸로 이끌 수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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