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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추미애 "욱 하는 마음도 있었다…세상 사는 게 성질대로 안 되더라"
박세열 기자
檢, '이재명 흉기 피습범'에 징역 20년 구형…"사상 초유 선거 범죄, 정치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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