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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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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욱 하는 마음도 있었다…세상 사는 게 성질대로 안 되더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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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이재명 흉기 피습범'에 징역 20년 구형…"사상 초유 선거 범죄, 정치 테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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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2사단 훈련중 수류탄 터져 훈련병 사망…간부 중상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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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식 "국민들은 이미 심정적 탄핵 상태…탄핵 마일리지 쌓이고 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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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 "이차전지 등 연구개발 적극 지원해 나갈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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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직구 금지' 발표, 尹대통령은 몰랐다?…野 "무책임, 무능 계속 반복"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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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尹에게 내 '사면·복권' 구걸할 생각 없다…해주지도 않을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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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이번 선거 결과 예상 밖…부산이 너무나도 큰 역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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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尹 향해 "거부권은 폭탄주 퍼마시듯 맘대로 사용하는 권한 아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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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대생들 "검찰 독재에 법리 무너져"…법원 판결까지 비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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