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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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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당 "尹정부, 대일 굴종 외교 몸에 배 입도 뻥끗 못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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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현직 목사 성폭행·성추행 수사…"피해자 24명, 미성년자 시절 피해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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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 의사 도입하겠다" 정부안에 '반대 의견'만 90% 이상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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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새 병무청장에 김종철 대통령경호처 차장 임명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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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하는 日언론 "윤석열 정권, 日사도광산 유네스코 등재 관련 태도 변화 조짐"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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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이재명 연임=정권교체 지름길…저는 대표 연임 대찬성"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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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님, 그러니까 '격노' 했다는 건가요, 안 했다는 건가요?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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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규, 배현진에 "다 같이 한국말 하는데 왜?…동쪽을 보는데 서쪽이 시끄러워"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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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서초동에 '수사 가이드라인'?…"검찰이 '봐주기' 수사했단 거냐? 그건 모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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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의 '아킬레스건' 대일 굴욕 외교 논란 점화…野 "시장경제 반하는 日에 찍소리 못하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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