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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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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너라면 자기 여자를 하이에나 떼에 내던지겠냐…방탄? 상남자의 도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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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검찰 인사에 "특검 논란에 불 지피는 결과 될 우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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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하람 "22대 땐 '채상병특검' 8표 이탈할 수도, 尹에 어마어마한 타격"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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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있는 권력 김건희' 수사라인 초토화…수사 틀어막는 '수틀막' 인사?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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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문재인 탈탈 털던 '찐윤 검사'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내정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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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영, 김건희 사건 본질은 "아무것도 받지 않았으면 아무 일도 없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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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檢, '김건희 소환' 방침…천하람 "尹대통령, 검찰에 격노했다는 설 있더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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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기자회견, 지지율 변화 효과 없었다…국정수행 지지율 3주째 횡보 중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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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은 "검찰 수사 먼저"라는데, '검찰 수사보다 특검' 여론은 59%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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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서 한동훈 봤다"…총선 대참패 후에도 과거 '바이럴 마케팅' 재가동?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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