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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親장동혁, 이젠 오세훈 공격 개시 "서울서도 여조 밀려…총체적 무능, 당성 결여"
박세열 기자
차기 경기지사 후보 적합도는? 민주 김동연21% > 추미애18%…국힘서는 유승민 1위
김동연, 진보진영 후보 1위…조국혁신당 지지층·중도진보 성향층서 확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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