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조경태 해수부장관'說 여의도 강타…김재원 "흉흉한 소문 돌아, 더러운 정치"
박세열 기자
김병기 "법에 걸리냐?" 보좌직원 "범죄다"…'양파' 김병기, 이번엔 '법카 유용 은폐' 의혹
정규재 "이혜훈, 이재명과 갈등 없을 것…속 좁은 국힘, 정당주의 매너 없어"
[속보] 특검 "'매관매직' 등 김건희가 받은 돈은 총 3억7000만원"
'탈팡'은 불매운동이 아니라 새로운 '혁명'이다
억울한 건진? "윤석열·김건희, 신세 지고 쌩깠다…고마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
박지원 "명태균 아저씨 때문에 오세훈 출마 못할 것…정원오는 서울의 맘다니"
[속보] 검찰, '국힘 공천게이트' 명태균·김영선에 각 징역 6년, 5년 구형
"천정궁 갔냐"니까, 나경원 또 "논란의 핵심은 그게 아냐" 말 돌리기
강득구 "통일교 특검? 팔수록 국힘 비리 나올 것…나경원은 수사 받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