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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딸 수사 무마 의혹' 한동훈, "김민석 고교생 아들 법안 발의는?" 역공
박세열 기자
"靑때문에 인사 병목? 尹정부 때보다 승진↑·기간 단축·女 승진 비율도 늘어"
'노무현 성역 부수기'라는 궤변, 극우의 '미러링'은 왜 잘못됐는가
추미애 "김지용, '한동훈 아이폰' 포렌식 비용 4억 승인 안해, 증거 은폐"
[속보] 美국민 58% "한국 핵잠 보유 지지"…"北 침공시 미군 투입해야" 71%
'아겜 축구팀 軍면제' 논란에 홍준표 "철부지 선수 한마디에 흥분…정치권 수준 한심"
[속보] '식약처 로비' 의혹 양씨, "룸살롱 마담 출신" 주장 한동훈 명예훼손으로 고소
[속보] '한동훈 처남 성폭력 은폐 감찰 묵살' 주장 임은정,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해
[속보] 김지용 "與野 막론 엄정한 수사할 것……'표적수사' → 검찰폐지, 뼈저린 통감"
[속보] 박진영 "특혜? 패노메논 안하면 2~3배 더 벌어…당장 몇백억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