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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신천지, '이재명은 사탄, 윤석열은 구원자'로 봐"…신천지 2인자 녹취도 공개
박세열 기자
"장동혁 단식 '타이밍'이 안 맞아" 당 안팎서 '탄식'…출구전략은 어떻게?
"무능한 '낙하산 사장'이 되레 인사 사유화"…이학재 '靑압박' 반박한 인천공항 노조
[속보] 이재명 '가덕도 흉기 피습 사건', 국가 공인 테러로 지정됐다
천하람 "이혜훈, 비망록에 '오 하나님, 부하에 히스테리 부리는 것 고쳐달라'"
[속보] '2차 종합특검법' 통과…'노상원 수첩', '김건희 비리' 더 캔다
강선우, 피의자로 경찰 출석…"1억 원 받았냐" 질문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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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前 신도 "2023년,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에 가입시키라는 요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