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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빨리 감옥 갔다가 김정은과 편안히 골프 치게 만들어줘야"
박세열 기자
[속보] 추미애, '소방 빨대 발언'에 "마음을 다해 사과…소방관 폄훼 의도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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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김건희 풀려나면 '역풍' 불수도…탄압받는 이미지가 낫다"
'칼부림' 최충락 "'어린이집'에서 범행 할지 고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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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막 파열 29주차 임신부, 병원 못찾아 소방헬기로 대전서 강원 원주까지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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