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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속보] 트럼프 "한국에 '대가 지불하라'고 말했다…한국 1500달러, 전부 조선업에 들어가"
박세열 기자
[속보] 李대통령, 부정평가 61.4% 최고치…긍정평가는 37.1%
에너지 공기업 '성남 라인' 낙하산 논란…'尹정부' 땐 어땠나?
한동훈 "노무현, 혹은 가족이 '스폰서' 박연차로부터 3억 시계·수십억 받았다"
한동훈, 범야권 대선주자 18.7%로 1위…장동혁은 12.3%
[속보] 美 나스닥 사상 최고치 갈아치워…AI 급등에 삼전·하닉도 강보합
[속보] 트럼프 "외국기업, 美에 투자 안하면 관세 300% 부과"
[속보] 트럼프 "김정은? 누군가 핵미사일 112개 갖고 있으면 잘 지내야"
장동혁 "李대통령, 北에 평화 구걸…'우크라이나'만 두들겨 패나"
나경원 "농지 전수조사? 이재명의 '농지 수탈'…농민 땅 이념의 먹이로 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