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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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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자와 2자녀에 10억 주면 세금은? 14.2%만 정답을 맞췄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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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계엄단절 요구한 오세훈에 당직자들이 협박·막말…민주당의 마타도어 방불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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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못 믿는 한동훈 "이재명 정권 경찰은 '김병기 공천뇌물' 수사 엄두 못낸다"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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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억 공천 의혹'에 고개 숙인 정청래 "사건 연루자, 무관용 원칙 조치…경찰에 협조할 것"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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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민주당의 '1억 공천' 파문에 "설마설마했는데…김대중 대통령이 곡 할 일"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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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왜 비겁한 검찰은 서훈·김홍희만 항소하나…두분께 죄 지은 심정"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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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 6개월 추가에 윤석열 측 반발 "사법의 이름으로 포장된 자판기 영장"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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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기 투입' 윤석열, 세번째 구속영장 발부…"지금까지 반성·사과 없이 거짓주장만"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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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김병기, 강선우가 말바꿔 '돈 받지 않았다' 해서 단수 내정자 발표한 것"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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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장철민, '이혜훈 갑질'에 "이재명 대통령과 강훈식 실장은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할 것"

    허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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