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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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를 외치며 1년10개월 버틴 자존심에 대못을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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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권리, 시설 안에 머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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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의 헌법이 아닌, 빵의 헌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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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위기' 시대에 5.18 민중항쟁 정신을 다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