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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속보] 한달 전 손가락 절단된 SPC 계열사에서 또 노동자 중상 발생
허환주 기자
[속보] '4시간 파업' 진행한 카카오 노조, 29일 추가 파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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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용지 부족'에 분노한 청년들 "단순 행정 미흡 아니지만 부정선거 동의하지 않아"
[속보] '음료 3잔 횡령' 알바생 고소한 '빽다방' 점주, 사업장 쪼개기로 임금체불
'폭행·고문·강제노동' 캄보디아 범죄단지는 아직 여전하다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에 유감 표명 "모든 조치 강구하겠다"
[속보] 스타벅스 미국 본사, '5.18 탱크데이'에 "부적절한 마케팅" 공식 사과
'부의장' 조경태에 국힘 28표 나오자 유영하 "이건 당도 아냐…이런 짓 한 자들 당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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