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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석유 최고가격제' 효과? 주유소 10곳 중 9곳이 가격인하했다
허환주 기자
산업부 차관 "27일 재조정 '석유최고가', 현재보다 더 오를수밖에 없다"
중국 전문가 "미뤄진 미중 정상회담, 전쟁 길어지면 중국이 뜻밖의 수확 얻을수도"
다주택자의 '부동산 욕망'을 설명한 황현희는 1도 잘못한 게 없다
'다주택자 버티기' 황현희, 결국 해명 "정책과 시장 사이의 현실 말했다"
자신감 보인 김동연 "나는 바로 쓰고 성과내는 '현금자산'…초보 운전자 아닌 모범 운전자 필요"
여성 뒤따르며 '음란행위' 남성, 시민 추격으로 검거했는데 알고보니…
국힘 지도부 겨냥한 윤상현 "이대로는 전멸…선수 탓하기 전에 운동장부터 바로 세워라"
강남 집값 하락세에도 주진우 "전세 실종, 월세 품귀, 주거 비용 급증 계속되고 있다"
이란 원유 핵심거점 공격한 트럼프 "완전히 파괴…재미삼아 몇 번 더 공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