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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속보] '명태균 무죄' 오세훈, 이번엔 '한강버스 의혹' 허위사실 의혹으로 경찰 수사 착수
허환주 기자
"미 중간선거는 민주당? 저평가에 거액 기부금 몰리는 공화당, 뚜껑 열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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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km 거리에 '2030 착공' 주택 7만 가구 공급한다
[속보] 사형 구형에 '뿔'난 尹변호인 "윤석열 사형? 대한민국 사법 무너지고 있다"
[속보] '감금·고문, 성폭력' 캄보디아 범죄단지, 군·경찰 연루된 경비업체 가담했다
네타냐후, 총선 과반 실패했으나…"미 중간선거 후 이란과 전쟁 가능성 충분해"
[속보] "5.18 시민은 북한군'" 지만원, 24년 연구 결과라고 주장했으나 구속
5.18 다룬 '닥터X'가 논란? '정치적 논쟁'이 아닌 '불편한 진실'이 문제다
[속보] '김수현 명예훼손' 고 김새론 모친, 유족 측 변호인 등 검찰에 송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