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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국힘, 이 대통령 향해 "'다주택자 악마화하더니 우리에게 다주택자 보호 프레임 씌워"
허환주 기자
민주당, 장동혁 겨냥 "'실거주' 1채와 '자산 증식용' 6채의 무게는 같을 수 없다"
장동혁, '주택 6채' 지적에 "대통령 때문에 새해벽두부터 불효자는 운다"
윤희숙, '아파트 1채 보유' 李대통령 겨냥 "'똘똘한 한 채' 재건축 이득으로 노후준비하는 것"
또다시 한동훈·배현진 저격한 홍준표 "신의 저버린 배신자, 다시 일어선 적 없어"
이재명 대통령, '6채 보유' 장동혁에 "다주택자 규제하면 안 되고, 특혜 유지해야 하나"
서울시장 선거에서 정원오와 오세훈 두 사람만 출마한다면? 정원오 38%, 오세훈 36%
조국,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제가 일관되게 강조했던 토지공개념과 같다"
민주당, 국힘에 "장동혁 6채, 의원 41명 다주택자…내 다주택 내가 지킨다는 집념 느껴져"
김용범 "2020년과 상황 달라…6만호 공급 후 시장 반응 기대 이상으로 우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