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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유시민의 '조국 지지' 발언 두고 박원석 "당내 신구 세력간 묘한 긴장감…조국 쉽지 않아 등판한 것"
허환주 기자
장동혁 "커피 한잔 마시는 것도 처벌받을까 눈치 보는 나라,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
"가뜩이나 청년들 떠나는데 발전소 폐지한다니…태안은 어쩝니까"
[속보] '12·3 비상계엄' 내란선전 혐의 이은우 전 KTV 원장의구속영장 기각
석탄 노동자의 눈물 "6년 내 떠나는 것 말곤 암것도 정해진 게 없어요"
[속보] 삼성전자 노사, 파업 하루 앞두고 극적 타결…잠정 합의안 도출
조정 불발된 삼성전자, 노조 "사측이 조정안 거부" vs 사측 "경영 기본 원칙 흔들려"
[속보] 삼성전자 노조, 21일 파업 진행 "사측 거부로 조정 종료"
사라지는 '탄'에 죽어가는 도시…그곳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조진웅 소년범'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들. 수사 5개월만에 경찰 '혐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