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이 대통령 측근 김남준, '5.18 성역' 이병태 사퇴 촉구 "이번 사안, 단순 표현 자유 아니야"'
허환주 기자
오세훈, 육·해·공군사관 통합 반대 "종합예술 중요하나, 미대·음대·체대 합치진 않아"
조갑제, 여당과 정부 비판 "'스타벅스 가야지' 비판 전에 자신을 돌아보라"
강훈식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기금으로 조성해 '미래대응기금 신설'한다"
나경원, '이재명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민주당 전당대회 맞춰 꺼낸 든 것, 기만적 쇼"
[속보] 경찰, '광주일고 폭파물 설치' 협박 사건 수사 착수
'탈팡'은 이제 끝? 쿠팡 결제액과 이용자, 정보 유출 이전보다 더 상승했다
이재명 대통령 "미 독립 250주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 께 축하"
트럼프 "이르면 담주 회담 열릴수 있어…네타냐후는 누가 보스인지 잘 알아"
법원, '2000억 조달 문제'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