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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속보] 검찰, 'SM 시세 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에 징역 15년 구형
허환주 기자
5만6000여건 학교 신체·사이버·성폭력, '교육'은 사라지고 '법적분쟁'만 증가했다
[속보] 올 7월 출생아 7년만에 가장 많아…25개월째 증가
[속보] 경찰, 국힘의 '이 대통령 검찰 항소 포기 종용' 고발 사건 불송치
중동 원유 공급 회복 기대? 국제유가, 15일만에 100달러 아래로 내려가
[속보] 공소청 출범 후 법 개정으로 현 정원 대비 80~85%로 검사 줄인다
[단독] '메가특구'의 미래? 주 52시간 이상 일하면 '산재사망 인정' 2배 이상 높아진다
고 이선균 수사정보 유출 수사관, 징역형의 집행유예 선고…"법집행의 신뢰 훼손"
[속보] 검찰, '제주 장미란' 실종 허위로 종결한 경찰, 위작 등 혐의로 구속 기소
[속보] 특검, 출범 10일만에 '투표용지 부족' 중선관위 등 총 9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