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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세월호 조롱? 이 대통령 "일베도 아니고, 대기업 행사에…천인공노할 악행"
허환주 기자
김민전 "'탱크데이, 5.18'이 무신경한 캠페인이라는 주장에 충분히 동의"
장동혁 "주옥같은 이재명의 말, 감옥 안 가겠다고 헌정질서 다 무너뜨리는 반칙왕이?"
[속보] 중국 탄광서 폭발 사고로 82명 사망, 9명 실종
조갑제 "대구시민들, 추경호를 시장으로 뽑는다면 대구는 극우의 심장된다"
보수 서정욱, 박민식 삭발에 "상당히 감동적…한동훈과의 단일화는 물 건너갔다"
[속보] 미·이란 협상 진전에 뉴욕증시 3대 주가 상승세…다우지수 이틀 연속 최고치 경신
이 대통령 "아파트든 오피스텔이든 관리비 과다징수는 이제 불법"
유시민의 '조국 지지' 발언 두고 박원석 "당내 신구 세력간 묘한 긴장감…조국 쉽지 않아 등판한 것"
장동혁 "커피 한잔 마시는 것도 처벌받을까 눈치 보는 나라, 어쩌다 여기까지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