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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차관보 면담 거짓'에 사과한 국힘 대변인에 분노? 장동혁 "분명 차관보, 혹은 그 이상"
허환주 기자
김부겸 "캠프 개소식에 35명 의원 온다…14년 혼자 치른 대구시장 선거와 무엇이 다른가"
김기현, 이재명 대통령에 "청년·서민 꿈 '집 한채', 세금폭탄으로 막겠다고 선전포고"
장동혁, 대구시장 불출마 이진숙에 "국민과 대구를, 자유대한민국 지켜달라"
이재명 대통령, '주사기 매점매석'에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
'이재명 조폭연루설' 제기한 조직폭력배 박철민, 경찰 '무고죄'로 수사 착수
조갑제 "장동혁 제명 못하는 당이면 투표로 해산시키는 수밖에 없다"
홍준표, 국힘 내부 저격 ""숙주 옮겨다니는 에일리언 정치, 언제나 말로가 비참하다"
윤상현 "미국, 간단치 않은 나라…어설픈 운동권 논리로 받아치면 더 큰 청구서 돌아와"
[속보] 미국 종전회담 나섰으나 이란 "미국과 직접 회담 계획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