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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속보] '도박판' 된 주식시장에 칼 빼든 정부, 단일종목 레버리지 배율 직접 조정한다
허환주 기자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에 "이 악법으로 민주당 이재명 정권은 망할 것"
김용민 "언론의 악의적 짜집기, '검찰 정상화'가 기득권에는 뼈아픈 변화인가 보다"
조갑제, 국힘에 "장동혁 제명하고 한동훈 복당 못하면 내란비호당 낙인으로 불임당 머믈것"
박지원, 첫 경선서 김민석이 정청래 이기고 1위…"흥미롭고 흥행이 성공하고 있다"
[속보] 3755만 개인정보 유출 쿠팡, 피해자에 10만 원씩 배상 결정
[속보] 3거래 하락 딛고 코스피 12% 이상 급등…삼전닉스도 20%대 급등
[속보] 대한변협, '징역 7년' 윤석열 변호사 자격 취소
"미국 로비 생태계 잘 아는 쿠팡, '미 기업 당하고 있어'로 프레임 바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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