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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박상혁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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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집단성폭행 가해자 신상 공개한 유튜버 '나락보관소' 실형 선고…"비뚤어진 정의감"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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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 치여 죽고, 물에 빠져 죽고…군 사망자 6명 중 1명은 '안전사고'로 숨졌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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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직 시의원, 운영 재개한 '배드파더스' 등재 피하려 5년 치 양육비 전액 지급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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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중이 왜 확산하냐고? '가상의 적' 만들어야 돈과 표가 되니까“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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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너무 비싸" 탄핵광장 이끈 30대 청년이 서울시장 후보 나선 까닭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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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질하는 중국인, 관광객도 진상? 우리도 20~30년 전엔 똑같았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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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 십수 년 살아도, 중국보다 한국을 사랑해도 '중국 출신'이라고 혐오하더라"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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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계절 내내 '하늘감옥' 갇혔던 해고 노동자, 이젠 땅에서 싸운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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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 여성' 살리는 1366 상담사들 "야근·갑질에 줄퇴사까지…생리불순에 수면장애 겪어"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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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파더스 재개 예고 일주일만에 300여 건의 신상공개 요청 쏟아졌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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