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임경구
2001년에 입사한 첫 직장 프레시안에 뼈를 묻는 중입니다. 국회와 청와대를 전전하며 정치팀을 주로 담당했습니다. 잠시 편집국장도 했습니다. 2015년 협동조합팀에서 일했고 현재 국제한반도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민주당 "수도권 90석 이상" → "50곳만 안정권"
임경구 기자
U2 보노, 文대통령에 "코로나 장비 나눠달라" 서한
차명진 "현수막 OOO" 물의…김상희 "성희롱 고발할 것"
심상정 "1·2당 정해졌다…정의당 교섭단체 만들어 달라"
靑 "코로나19 치료제·백신 개발 통 크게 지원"
백원우 "통합당은 쓰레기 정당"…이낙연 '말조심' 무색
유시민이 터뜨린 샴페인…양정철 "저의가 의심돼"
"민주당 180석? 문재인 독재 시작될 것"
文대통령 "코로나 이후 확연히 다른 세상 맞닥뜨릴 것"
사전투표 첫날 530만명 참여…'분산투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