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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김근식, '황교안 어게인' 우려 "훌리건들이 당 장악…사람과 짐승이 다른 이유는"
박세열 기자
'반탄' 김민수, 한동훈 겨냥 "韓 가족 '당게' 의혹 조사하겠다" 재점화
윤석열 "이 정권 1년 채 넘기기 힘들 것" 또 신평의 '전언'…왜? 트럼프가 용납 못하니까?
'별나라'에 살고 있는 김건희 부부의 '옥중 투쟁'
윤석열 CCTV 곧 공개?…장경태 "윤석열, 드러눕고 어린애 떼 쓰듯 발길질"
"윤석열, 매일 폭탄주…소주·맥주 가득 실은 1톤 탑차,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녀"
전한길 "김건희가 내게 말할 수 없이 고맙다고 해…면회 오라고 요청받아"
명품 '덥석 덥석' 받은 게 누군데…김건희 "서희건설이 정권과 짜고 우릴 죽이려 해"
윤석열 "낮은 사회적 지위의 사람도 이렇게 내몰리면 안좋은 선택을 한다"
김건희 측, 신평 맹비난 "불순, 왜곡, 언론플레이…재판에 독소적 영향 끼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