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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장예찬, 한동훈 '당게 논란' 겨냥 "드루킹과 동일 사례, 수사 의뢰도 해야"
박세열 기자
"통일교 측, 민주 전재수에 수천만원 현금상자·명품시계 2점 건네"
계엄날 추경호, 한동훈에 '본회의장 이탈' 유도…실제 국회의원 4명 이탈해 표결 못해
[속보] 백해룡, 수사 결과 반발 "검찰이 사건 덮어…세관 가담 정황 차고 넘쳐"
백해룡 주장 '마약 수사 외압' 의혹, 尹대통령실 등 '사실 무근' 무혐의 결론
조국 "1심은 지귀연 재판부가, 내란재판부는 2심부터 가동되도록 해야"
박지원 "민주당에 통일교 '검은 돈' 들어왔다면 파헤쳐야 한다"
'내란 비선' 노상원, 윤석열 재판 나와 "귀찮으니까 증언 거부하겠다"
[속보] 법관회의, 與 추진 '내란전담재판부' 사실상 '반대'
특검 "통일교 민주당 금품 사건, 특검법상 수사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