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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거꾸로 가는 경찰, 이번엔 독재시대 잔재 '감찰카드' 부활?
박세열 기자
내일이 총선이면? "민주당에 투표" 47.3%, "국민의힘에 투표" 41.8%
전두환 손자 "우리 가족이 사이코패스…5.18 죽은 자녀분들 받았을 정신질환 더 커"
오늘 尹·기시다 회담 "후쿠시마 오염수·농수산물, 尹은 어떤 입장일까 궁금"
경찰, 역술인 천공 관저 이전 개입 의혹 국방부 압수수색
전두환 손자 "가족 죄 고백…전두환은 학살자, 저희 가족 돈 어디서 계속 나와"
차기 지도자 여론조사…이재명 37.3%, 한동훈 16.4%, 홍준표 7.2%
"김기현 '술 다 떨어졌다' 하자, 尹 '관저에서라도 가져와야지'" 웃음꽃 핀 만찬장
한 점 '부끄러움'도 내팽개친 김재원식 '메타 정치 비평'
강제동원 해법, 만든건 한국인데日총리 지지율 급등, 尹 지지율은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