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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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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충북도지사 "기꺼이 친일파 되련다…내 무덤에도 침 뱉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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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식 '강제동원 해법'은 반자유·반인권·반법치·반시장주의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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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40년지기 석동현 "일본에 배상하라 악쓰는 나라, 한국 말고 없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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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 "미리 매 맞는 게 낫지, 총선 앞두고 할까"…"지지율 1% 나오더라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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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려 100년도 더 흘렀지만 <빵과 장미의 도전>은 계속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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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수수색은 '김건희 사건' 앞에선 항상 멈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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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재성 "일본 기업이 출연? 한국이 채권 다 없애줬는데 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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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대통령의 3.1절 기념사, '학습형 정치인'의 치명적 결함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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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지지율 오르니 김건희 영부인 외부활동 횟수도 오른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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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약속이 결국 이뤄져"…캄보디아 로타 "여사님은 저의 은인"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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