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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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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4.5%p 폭락해 민주당에 오차범위 밖으로 밀려…'새 대표' 뽑은지 2주도 안 됐는데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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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극찬한 아소 다로는 누구?…조선인 강제동원 '아소탄광' 가문, '극우파'로 유명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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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호텔·공항 직원이 尹에 박수 보내…이정도면 일본인 마음 여는 데 성공"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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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어디 감히 함부로 盧를 입에 올려…정치 검사가 낯부끄러운 줄 모르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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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는 한국 정부? 이번엔 尹 '레이더 조사' 관련 발언 논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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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관방장관, 尹대통령 G7초청 질문에 "아무것도 결정되지 않았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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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에 반론 제기 日경제상 "수출 규제 해제 아니다…한국 향후 자세 지켜볼 것"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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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독한 세일즈맨' 尹 상상 속 '그랜드 바겐 세일', 현실은?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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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前 주일대사 "일본에 백기투항…전범기업 동참 안하면 역사 팔아먹은 게 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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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현민 "尹이 태극기에 日식으로 두번 경례?"…대통령실 "의전 프로토콜"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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