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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전두환 세배' 떠올리게 한 대선주자 원희룡의 '전광훈 앞 간증'
박세열 기자
막나가는 검찰, 이번엔 '언론사 대표' 압수수색...尹 의혹 제기 보도 때문
'김건희 고발할 것' 공세 나선 '서울의소리'…용산·김건희 측은 오히려 '잠잠'
기자 '황당 질문'에 김동연 "상황 파악 안되나? 前지사 부인 법카를 제가 뭘 정리하나?"
'김건희 명품백 의혹, 수사 필요' 65.8%…'수사 불필요' 28.1%
조국 "내 딸 장학금이 뇌물이라던 검찰, 김건희 씨 명품 가방 수수는?"
'이상민 탈당'에 민주 "결국 국회의장 되려 당 팔고 가셨다. 무운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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