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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석유 탐사 '액트지오', 본사가 가정집?…정부 "우리도 안심 안 돼서 5개월 검증"
박세열 기자
'통화기록' 나오자 '거짓말' 속속 들통…"눈만 뜨면 새로운 진실이 파도처럼"
이원석 총장 "김건희 여사 반드시 소환 조사 이뤄져야"
최재성 "김정숙 특검? 김건희 여사만 의문의 연패 당하고 있다"
천하람 "대통령이 발표했으니…석유 나올때 까지 파야죠"
역술인 천공 "우리도 산유국. 이나라 밑에 석유 많아…국민소득 20만불 간다"
'김건희 수사' 앞두고…이원석 "자리 얻으려는 욕심…검찰과 국가 망쳐"
유인태 "김정숙 특검? 치졸해 보여…김건희 특검 물타기, 국민 설득 될까?"
'김정숙 특검' 외칠수록 '김건희 특검' 커진다?…"이재명이 '묻고 더블로' 하면 어쩌려고?"
조갑제 "尹 발표 보며 박정희의 '가짜 포항 석유 발견 대소동'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