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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조국 "김건희 씨 있을 곳은 해외 사교장이 아니고 중앙지검 조사실"
박세열 기자
尹대통령·김건희 부부, 올해 첫 해외 순방 개시…오늘 중앙亞행
尹지지율, '포항 석유 발표' 효과 없었다…긍정 31.5%, 부정 65.1%
이재명 죄어오는 검찰, 이번주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기소할 듯
윤석열의 '서초동 권력'이 빚어낸 '대혼돈의 멀티버스'
'채상병 사건' 침묵 中 한동훈, SNS 재개 "연평해전 영웅 한상국 동화책 펀딩 참여"
조국 "尹, 제발 술마시며 유튜브만 보지 말고 민생 좀 돌보시라"
野 "지금 파야 할 것은 석유가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이 키운 의혹"
법원, 이화영에 징역 9년6월…'이재명 겨냥' 검찰 수사 '탄력'
尹 "세계 최고 전문 기업 액트지오" vs. 이언주 "작은 지질탐사 회사, 창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