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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열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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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만화 탄생 115주년…'이도영 시사만화상'에 최민·권범철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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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건영 "'김건희 기내식 비용'은 얼마일까?…순방에 578억 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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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SJ "직업 잃고 아내는 감옥…조국, 그가 윤석열 끌어내리려 한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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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김정숙 특검' 발의에 野 "멍청", "두 글자로 '쌩쇼'"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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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영 "김건희 '저희는 부속실 필요없다'고 말해, 샤넬 화장품 포장 직원 시켜 뜯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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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의소리' 기자 "김건희 청탁 전화 없었다면 디올백 몰카 취재도 없었다"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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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하들의 '거짓말' 위에 선, 한때 '정직한 검사'였던 윤석열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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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술 마실 기분이 나십니까?"…'어퍼컷' 세레모니 尹 직격한 허은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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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 '명품백 전달' 현장에 코바나 직원 출신 '목격자' 2명 동석"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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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적 채용' 논란 있었던 尹 외가 6촌, 대통령실 비서관으로 승진

    박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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